임창정과 서하얀의 연기학원 '먹튀' 논란
서하얀이 최근 SNS 활동을 재개하면서 논란이 일었고, 누리꾼들은 그녀의 활동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을 보였다. 이에 대한 임창정 측의 입장과 경찰의 조사 결과를 살펴보자.
미용실 '먹튀' 사건의 경위
2014년에 개업한 미용실 '먹튀'에서 회원권 등록을 유도한 뒤 폐업 신고를 해 수십 명의 피해자가 발생했다. 경찰은 66건의 고소장을 접수한 상태이며 현재까지 이들의 피해 주장 액수는 총 4300만원에 달한다. 임창정 소속사는 해당 미용실은 2014년 임창정이 고향 친구를 돕기 위해 전액 투자하면서 오픈하게 된 곳이라며, 임창정은 오픈 몇 개월 뒤 투자한 금액을 돌려받고 자신의 초상과 이름을 배제하는 조건으로 S씨가 단독으로 미용실 운영을 이어가는 것으로 정리했다.
경찰의 수사와 피해자들의 주장
경기 분당경찰서는 사기 혐의로 성남시 분당구 운중동의 한 미용실 업주 50대 A씨 등 2명을 처벌해달라는 고소장 66건을 접수해 수사하고 있다. 피해자들은 A씨로부터 100만원 상당의 회원권을 구입했다가 A씨가 잠적하면서 피해를 본 것으로 파악됐다. 개인당 피해 액수는 40만∼80만원가량으로 현재까지 접수된 피해금 총액은 4천300여만원에 달한다. 경찰은 잠적한 A씨 등을 출국금지하고 관련 증거들을 토대로 이들의 행방을 추적하고 있다.
임창정 측의 입장
임창정 측은 이에 대해서도 "예스아이엠아카데미 연기학원은 예스아이엠 엔터테인먼트나 임창정과 전혀 상관없는 회사"라며 의혹을 일축했다. 소속사는 "아카데미에 이어 이번 미용실 사건까지 연이어 좋지 않은 소식으로 실망을 드려 죄송하다"고 전했다.
이와 같은 논란 속에서 임창정과 서하얀의 입장과 피해자들의 주장을 모두 고려하여 사실을 면밀히 살펴보고 판단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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